'명예영국인' 백진경, 원정 출산 의혹 후.."'그래' 넘기는 수밖에" [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백진경은 개인 SNS에 "내가 보고 경험한 내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수가 없다"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백진경은 "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라며 분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명예영국인(본명 백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백진경은 개인 SNS에 "내가 보고 경험한 내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수가 없다"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백진경은 "불을 모르는 사람에게 불을 설명했을 때도 나를 놀리냐며 욕만 한가득 얻어먹었겠지. 저마다 자기가 사는 세상을 설명하느라 바쁘다. 절대로 서로 마주볼 수 없는 곳에서. 그래,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기는 수밖에♥"라며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였다.
백진경은 2023년 3세 연하 영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으로 오는 12월 첫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 "출산은 한국이 아닌 영국에서 할 계획"이라고 말한 점을 두고 원정 출산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백진경은 "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라며 분노했다.
또한 그는 "영국은 속지주의 아니라서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 나온다. 속지주의는 미국이다. 'Half korean half british'(반은 한국인, 반은 영국인)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라며 소신 발언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산1000억설' 김종국, 변절자 소리 들었다..."s전자 주식 5만원 때 보유" [문제아들][별별TV] | 스타
- 박소영, 출산 임박했는데 연하 남편 문경찬 폭로 "육아 준비 아예 안해"[신랑수업2] | 스타뉴스
- 맞힌 레이예스도 관중도 놀랐다... '강타구 안면 직격' NC 임지민 병원 긴급 후송 | 스타뉴스
- '친일파 후손' 하영의 최후..연예계 퇴출 위기 [종합] | 스타뉴스
- 코르티스 성현, BTS 지민 249주 1위 大기록 깼다..스타랭킹 男아이돌 최정상 기염 | 스타뉴스
- "매국노 후손 하영, 현대파 연좌제" 日 옹호에.."비판 자격 있나?" 서경덕 일갈 [스타이슈] | 스타
- "명성황후 시신에 석유 뿌린 매국노 중매로.." 하영 증조부, 日 아내와 결혼 비화 [스타이슈] | 스
- 송혜교, '광복절' 맞아 솔선수범..'여성독립운동가 박자혜' 국내외 알린다 | 스타뉴스
- 정해인이 정해인 했는데..하영 친일 논란에 빛바랜 '이엿사'[★FOCUS] | 스타뉴스
- '합숙맞선2' 이인권 아나운서♥최정윤 미스코리아, 공개열애 발표 "밖에서도 잘 만나"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