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층 뷰맛집서 즐기는 스테이크…데이트 성지로 떠오르는 신상 스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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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국제도시 최고층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인증샷 맛집, 기념일 데이트 성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 있다. 지난 7월 말 컨템포러리 스테이크하우스로 전면 리뉴얼을 마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의 '파노라믹 65 그릴 앤 바'다.
총 280석 규모로 다이닝·그릴 영역은 이번에 컨템포러리 스테이크하우스로 리뉴얼된 공간으로 서해 노을과 송도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코스 요리 및 쉐어링 세트 다이닝을 즐기는 식사 중심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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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층에서 감상하는 야경과 노을
120시간 숙성 스테이크 하우스

화려한 도심 야경과 프리미엄 스테이크가 만나는 현장을 직접 찾았다.

통창 바로 앞 테이블에 앉으면 발아래로 송도의 마천루와 아파트 단지들이 미니어처처럼 내려다보이며 멀리 서해 바다와 해안선이 한눈에 들어오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총 280석 규모로 다이닝·그릴 영역은 이번에 컨템포러리 스테이크하우스로 리뉴얼된 공간으로 서해 노을과 송도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코스 요리 및 쉐어링 세트 다이닝을 즐기는 식사 중심 공간이다.
반대편 바·라운지 영역은 와인, 시즌 칵테일, 양주 등 주류와 가벼운 안티파스티, 애프터눈 티 세트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및 바 공간으로 운영한다.
창밖 너머 서해 바다 위로 기나긴 인천대교의 실루엣이 펼쳐지고 수평선 근처의 섬들과 바다를 지나가는 배들, 그리고 인천대교 위를 지나는 차량들의 불빛이 노을과 어우러진 스카이뷰를 완성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노을은 순식간에 송도 도심의 반짝이는 밤야경으로 전환되며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버섯과 트러플이 가득 들어 있는 식전빵을 시작으로 자몽 에이드와 한라봉 에이드로 입맛을 돋운 뒤, 첫 번째로 선택한 에피타이저, 깻잎 페스토를 곁들인 구운 관자가 나왔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힌 관자에 한국적인 깻잎 페스토가 더해져 향긋한 풍미를 낸다.
수프는 허브 오일을 곁들인 포르치니 버섯 감자 수프를 선택했다. 진한 버섯 향과 감자의 고소함, 은은한 허브 향이 조화를 이룬다.

파노라믹 65 스테이크의 차별점은 독자적인 에이징과 조리 기법에 있다.
이동민 총주방장은 “최상위 프라임 등급 고기를 72시간 허브 웻 에이징해 육즙을 잡고 48시간 허브 버터 에이징을 거쳐 고소한 풍미와 허브 향을 자연스럽게 입힌다”며 “이어 훈연 챔버에서 스모키한 향을 더하고 마무리 단계에서 버터를 반복적으로 끼얹는 아로제 기법을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중(월~목)에는 25%, 주말에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오는 31일까지 현장 방문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PB 와인 1병 또는 오크우드 에코백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2인 식사권을 증정하는 등 혜택까지 선보인다.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싶거나 인천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석양과 함께 만족스러운 한 끼를 원한다면 일몰 시간 대에 맞춰 파노라믹 65의 창가 자리를 예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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