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교 작업장서 다친 50대 외국인 노동자 사망
고은 기자 2026. 8. 15. 12: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5일 오전 8시45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외국인 노동자는 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중 날이 가슴 부위로 튀어 큰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응급처치 후 외국인 노동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 업체의 규모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현장 안전관리자 상주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일 오전 8시45분께 강릉시 주문진읍 초등학교 배수로 작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외국인 노동자는 그라인더 작업을 하던 중 날이 가슴 부위로 튀어 큰 부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응급처치 후 외국인 노동자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공사 업체의 규모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현장 안전관리자 상주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