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곳곳서 즐기는 ‘2026 야외 뮤직 페스티벌’…이무진·김종국·이재훈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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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은 시민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2026 야외 뮤직 페스티벌'을 성남 곳곳에서 선보인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채워질 이번 야외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22일부터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중앙공원 야외공연장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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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춘 아티스트들의 무대로 채워질 이번 야외 뮤직 페스티벌은 오는 22일부터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중앙공원 야외공연장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먼저, 22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에서는 '피크닉콘서트'가 열린다. 가수 이무진과 정준일이 무대에 올라 관객에게 감미로운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10월 17일에는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성남 대표 야외 음악축제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 가수 김종국과 권진아가 출연해 서로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같은 달 25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뮤직페스타'가 펼쳐진다. 그룹 쿨(COOL)의 이재훈과 가수 김원준이 함께 추억을 소환하는 무대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시간을 선사한다.
'2026 야외 뮤직 페스티벌'은 3개 공연 모두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별 입장 방법 및 관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경아 기자 jka@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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