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젠슨황 회동…LG, 내년 휴머노이드 공개

2026. 8. 1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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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에서 만나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엠오유)를 체결했습니다.

LG는 내년 1분기에 엔비디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 등을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양사는 로봇뿐 아니라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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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미국에서 만나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엠오유)를 체결했습니다.

LG는 내년 1분기에 엔비디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휴머노이드 파운데이션 모델인 '아이작 그루트' 등을 기반으로 개발됩니다.

양사는 로봇뿐 아니라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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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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