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소개팅 애프터 실패 후 결정사行…"다음 소개팅은 잘 해보겠다"('신랑수업2')

박선하 2026. 8. 15.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첫 소개팅에서 애프터에 실패한 뒤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자신의 결혼 조건을 점검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소개팅 이후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김상혁은 "말실수를 좀 한 것 같다"며 소개팅 당시 자신의 무리수 발언을 털어놓으면서, 결국 애프터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상혁은 '자기객관화'의 시간을 갖고자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머니에게 소개팅 '무리수 발언' 고백→결혼정보회사서 '자기객관화' 시간
출처:채널A '신랑수업2'

(MHN 박선하 기자)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첫 소개팅에서 애프터에 실패한 뒤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자신의 결혼 조건을 점검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첫 소개팅 이후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상혁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소개팅 한 거 어떻게 됐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상혁은 "말실수를 좀 한 것 같다"며 소개팅 당시 자신의 무리수 발언을 털어놓으면서, 결국 애프터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어머니는 "다음엔 더 잘해야 한다"며 아들을 걱정했다.

이후 김상혁은 '자기객관화'의 시간을 갖고자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그는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초혼과 재혼의 매칭이 다르냐"고 물었고, 커플 매니저는 "요즘에는 돌싱도 많아진 추세라 매칭 확률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해 김상혁을 안도하게 했다.

프로필 작성 과정에서는 김상혁의 구체적인 조건도 공개됐다. 1983년생인 김상혁은 키 180cm이며 의류 매장과 가방 디자인, 요식업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고 적었고, 연봉은 1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원하는 상대의 조건을 묻는 질문에는 "외모를 본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상담을 마친 매니저는 김상혁에게 "(이전에 찾아온) 이정진, 김요한에 비해 매칭 확률이 좋은 편"이라며 "가입비도 가장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를 들은 김상혁은 "음악방송에서 1위한 것만큼 기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확실히 자신감이 올라갔다. 다음 소개팅은 잘 해보겠다"고 새로운 만남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출처:채널A '신랑수업2'

이후 김상혁은 미용실에서 연예계 절친 아유미를 만나 연애 조언도 구했다. 아유미가 외국인과의 소개팅 의향을 묻자 김상혁은 "유대감만 있다면 이웃 나라는 물론 먼 나라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국적에 구애받지 않겠다는 뜻도 드러냈다.

20년 동안 김상혁을 지켜봤다는 아유미는 "여자를 잘 배려하면서도 부드럽고 따뜻한 남자"라면서 "결혼하면 잘 살 거라는 확신이 있다.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새로운 인연을 응원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