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꽃미남' 김진, 충격적인 노화 근황→시술 후 '30대'로 회춘...'인생 리셋'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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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꽃미남' 배우이자 '안녕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김진이 최근 시술 후 파격 회춘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담동의 한 의원 공식 계정에는 '배우 김진의 시술 한 달 후 확실한 변화 영상을 확인해 보시라'는 문구와 함께 김진이 시술 비포-애프터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한 달 후 몰라보게 달라진 김진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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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원조 꽃미남' 배우이자 '안녕맨'으로 인기를 모았던 김진이 최근 시술 후 파격 회춘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청담동의 한 의원 공식 계정에는 '배우 김진의 시술 한 달 후 확실한 변화 영상을 확인해 보시라'는 문구와 함께 김진이 시술 비포-애프터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김진은 한 병원을 찾아가 최근 노화로 인한 고민을 털어놨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늘어져 리프팅이 필요한 상황에서 담당 의사는 맞춤 상담 후 시술을 권했다. 이어, 한 달 후 몰라보게 달라진 김진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김진은 시술 결과에 만족하면서 "사람들이 안색이 밝아졌다고 한다. 효과나 여러가지 면에서 고려해볼 때 또 (시술을) 할 것 같다"는 후기를 전했다.
김진의 비포-애프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왕년의 인기스타를 보니 반갑다", "원조 꽃미남이었는데, 세월 앞에서는 어쩔 수 없네요", "평생 안늙을 것 같더니 세월이 무상하다". "시술 결과가 엄청 드라마틱하다", "앞으로 방송에서 자주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보냈다.
한편 1973년생 김진은 1990년대 MBC 인기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안녕맨'으로 등장해 하얀 피부에 커다란 눈으로 여심을 훔쳐, '꽃미남 청춘 스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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