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옷을 어디까지 올린 거야…팬들도 놀란 패션
이승길 기자 2026. 8. 14. 22: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상큼하면서도 파격적인 비치웨어 패션을 선보였다.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14일 "#RedVelvet #레드벨벳 #WENDY #SurfinBoy #RedVelvet_SurfinBo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멤버 웬디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해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경 앞에서 손바닥 위에 소라 껍데기를 올려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웬디는 레드 컬러의 비키니 탑 위에 타이트한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착용하고, 티셔츠를 가슴 라인 아래까지 과감하게 걷어 올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개미허리와 슬림한 복근 라인을 드러냈다. 청초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표정 속 은근한 섹시미가 어우러져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한편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호주, 브라질이 추가된 총 17개 지역 1위 및 총 33개 지역 TOP10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와 ‘골드 앨범’ 인증(판매액 25만 위안 초과시 부여),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식 고수'라더니 깡통 차기 직전?… 최화정, -94.87% 폭망에 '상폐' 위기
- 치어리더 천소윤, 한뼘 핫팬츠에 아찔한 볼륨몸매까지 [치얼UP영상]
- 50대 맞아? 여전히 주인공인 김혜수·엄정화·장서희, 나이는 숫자일 뿐 [MD포커스]
- "자고 있는데 장모님이 볼에 뽀뽀를…" 홍인규, 심야 '아찔 스킨십' 고백 [홈즈]
- 김강우, 갑자기 달라진 눈매에 '쌍꺼풀 수술설'…결국 직접 인증 "저 수술 안 했어요"
- '주사이모 의혹 연루' 전현무·키·온유, 경찰 조사 받았다 [종합]
- 홍현희 "오정태와 오전 7시 키스"…눈 돌았던 신인 시절 '패러디 잔혹사' [라스]
- "17kg 감량" 손담비, "너무 힘들어" 곡소리 난 운동법 알고 보니…
- 박준면, 야식 끊었을 뿐인데 10kg 감량…신기루 "마운자로 맞는다는 썰 돌아"
- '54세' 유혜정, 15kg 쪄 65kg까지…"XL도 안 맞아 남성복 입었다" [퍼펙트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