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거리서 청순미 폭발한 걸그룹 출신 女스타…"어디든 좋아" [MHN:피드]

윤우규 2026. 8. 14.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채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채연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어로 "뭐든, 어디든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식당을 찾은 이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채연은 식사를 마친 뒤 높게 쌓인 접시 옆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거나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채 셀카를 남기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채연, 투명 우산 들고 청순한 분위기…식당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셀카
출처:이채연
(MHN 윤우규 기자) 가수 이채연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채연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어로 "뭐든, 어디든 좋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이채연
사진 속 이채연은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투명 우산을 든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색 민소매 니트에 검은색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목에는 검은색 스카프를 둘러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한층 성숙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출처:이채연
또 다른 사진에는 식당을 찾은 이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채연은 식사를 마친 뒤 높게 쌓인 접시 옆에서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거나 볼을 빵빵하게 부풀린 채 셀카를 남기며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거리에서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 달리 편안하게 일상을 보내는 이채연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출처:이채연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2000년생인 이채연은 2018년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노크(KNOCK)', '렛츠 댄스(LET'S DANCE)' 등 여러 곡으로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