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주택공급 최우선 과제…속도있게 실행"
2026. 8. 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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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택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정부의 8·13 부동산 공급 대책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 매주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진척 사항을 매달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청년 특화 주택공급 금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신혼부부가 불이익을 받는 '결혼 페널티'도 적극 발굴해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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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주택공급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정부의 8·13 부동산 공급 대책을 속도감 있게 실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택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 매주 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진척 사항을 매달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청년 특화 주택공급 금융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신혼부부가 불이익을 받는 '결혼 페널티'도 적극 발굴해 해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수도권에 23만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내용의 대책 발표 하루 만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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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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