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 탄광 가스누출로 7명 실종
유재명 2026. 8. 14. 19:50

중국 남부 후난성의 한 탄광에서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해 7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오늘 오전 5시쯤 후난성 롄위안시 양메이산의 탄광에서 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 7명의 연락이 두절되고, 1명만 구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응급 대응팀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통신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