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상반기 매출 607억...역대 최대

석주원 기자 2026. 8. 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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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이스트소프트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60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AI/SW 사업 매출은 303억원으로 18.3% 성장했다. 자산운용업 역시 7% 늘어난 9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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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이스트소프트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 60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손실은 20억원으로 전년 대비 53.3% 줄었다.

사업 부문별로는 AI/SW 사업 매출은 303억원으로 18.3% 성장했다. AI 아바타 기반 생성 서비스, AX 사업, AI 교육 사업이 성장을 견인했다. 게임 사업은 신작 '카발RED' 출시 효과로 2.9% 성장한 164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업 역시 7% 늘어난 9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스트소프트는 매출 증가에 따른 수수료 및 광고선전비는 증가했지만 인력 효율화와 주식보상비용 축소 등 고정비 절감, 파생상품 처분이익 등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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