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강진 사망 281명...4만5천 가구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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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지진 사망자가 281명, 실종자는 최소 379명으로 늘었습니다.
에스프리야 대통령은 현지 시간 13일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히면서, 부상자는 3,971명이고, 44,936가구가 지진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다비드 타마요 국가재난위험관리국장은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골든 타임'인 72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생존자 추가 발견 가능성은 계속 낮아지고, 잇단 여진에 구조대원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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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지진 사망자가 281명, 실종자는 최소 379명으로 늘었습니다.
에스프리야 대통령은 현지 시간 13일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밝히면서, 부상자는 3,971명이고, 44,936가구가 지진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다비드 타마요 국가재난위험관리국장은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른바 '골든 타임'인 72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생존자 추가 발견 가능성은 계속 낮아지고, 잇단 여진에 구조대원들의 안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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