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80평대→49평으로 확 줄였다…"하나하나 정성 들인 공간" [MHN:피드]

김해슬 2026. 8. 14.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후 새 공간이 정리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보며 공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사 온 후 모든 게 정리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 공간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해"라고 적었다.

이지혜는 "모든 건 혼자서 되는 일이 없다.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고 조율하면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덧붙이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지혜, 이사 후 공간 완성…"참 소중해"
출처:이지혜
출처:이지혜

(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이사 후 새 공간이 정리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보며 공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사 온 후 모든 게 정리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 공간들 다시 돌아보니 참 소중해"라고 적었다. 이어 "내 공간 내 마음에 쏙 들어버림"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모든 건 혼자서 되는 일이 없다. 함께 노력하고 협력하고 조율하면 최상의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덧붙이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정성 들인 만큼 애정이 느껴진다", "본인 취향대로 꾸민 공간이라 더 특별해 보인다", "작은 방을 작업실로 만들었다는 게 실속 있어 보인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이지혜는 최근 80평대 아파트에서 49평 규모의 구축 아파트로 이사하며 약 7주간의 리모델링을 거쳤다. 새로 이사한 집에는 유럽식 고급 건식 세면대가 설치됐고 개인 연습실도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지혜는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보이기 위한 삶을 그만하자"며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출처:이지혜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