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가동률 73%로 대폭 반등…R&D 비용 8천586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SDI가 올해 상반기 가동률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삼성SDI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형 전지 가동률은 73%로 지난해 50%에서 크게 늘었다.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8천586억원으로, 전년 동기(7천44억원) 대비 21.9% 증가했다.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6억5천200만원, 상여 1억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원 등 총 7억6천600만원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SDI 기흥사업장 [삼성SDI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yonhap/20260814174551872hjtd.jpg)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삼성SDI가 올해 상반기 가동률 반등에 성공했다.
14일 삼성SDI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형 전지 가동률은 73%로 지난해 50%에서 크게 늘었다.
주력 제품인 중대형 전지의 경우 반기보고서에 공개되진 않지만 소형 전지와 마찬가지로 가동률이 대폭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8천586억원으로, 전년 동기(7천44억원) 대비 21.9%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같은 기간 11.1%에서 11.7%로 늘었다.
최주선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6억5천200만원, 상여 1억7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00만원 등 총 7억6천600만원을 받았다.
전체 직원 수는 1만2천763명으로 평균 급여액은 4천900만원으로 집계됐다.
jakmj@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직무고발(종합) | 연합뉴스
- 폭발 현장 달려가 가스통 밸브 잠근 시민…알고보니 배우(종합) | 연합뉴스
- "흐리고 뻑뻑" 70대 양쪽 눈에서 기생충 11마리…희귀 증례 보고 | 연합뉴스
-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알바생 음료 횡령사건, 보완수사 끝 '혐의없음' | 연합뉴스
- 아들 게임 아이템 때문에…초등생에 협박문자 10차례 보낸 40대 | 연합뉴스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4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으로 감형 | 연합뉴스
- 구로 주택가 버려진 시신 신원 확인…유기범들과 관계 등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피싱에 속아 모텔서 사흘간 반성문 쓰며 3천여만원 송금 | 연합뉴스
-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보도' 기자에 승소…"2억원 배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