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상반기 보수 6억4400만원…전년比 17%↓

박나리 기자 2026. 8. 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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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44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수령액 7억7300만원보다 1억2900만원(16.7%) 줄었다.

삼성전기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5억5300만원과 상여 7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원을 수령했다.

삼성전기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5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00만원)보다 5.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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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5억5300만원·상여 7900만원
지난해 상반기 7억7300만원보다 1억2900만원 감소
직원 평균 급여 5400만원…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
[서울=뉴시스]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 (사진=삼성전기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억44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 수령액 7억7300만원보다 1억2900만원(16.7%) 줄었다.

삼성전기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장 사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5억5300만원과 상여 7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2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는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직위와 위임 업무의 성격, 업무 수행 결과 등을 고려해 산정됐다.

삼성전기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 평균 급여는 5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100만원)보다 5.9% 증가했다.

남성 직원의 평균 급여는 5600만원, 여성 직원은 4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말 기준 국내 직원 수는 1만277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2217명보다 555명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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