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해야”·“재발 않길”…이진숙 “5·18 성역 강요”

KBS 2026. 8.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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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라고 지칭한 토론회를 국회에서 주최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토론회를 역사 왜곡이자 극우의 궤변이라고 비판하며 이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5·18에 대해 더 이상의 토론이 필요 없다는 말은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라고 강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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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라고 지칭한 토론회를 국회에서 주최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토론회를 역사 왜곡이자 극우의 궤변이라고 비판하며 이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도 원내대표가 토론회 취소를 요청했던 사안이라며 재발하지 않길 바란다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5·18에 대해 더 이상의 토론이 필요 없다는 말은 성역으로 인정하라고 강요하는 것이라고 강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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