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여파…김지민, 피부 다 뒤집어졌다 "시술도 못 받고"

김지우 기자 2026. 8. 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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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 마이데일리,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초기 겪었던 피부 문제를 공백했다.

김지민은 14일 자신의 SNS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한 누리꾼이 아이의 성별을 묻자 김지민은 “성별은 다음주쯤 나올 거 같다. 딸이겠죠? 아들도 좋아요”라며 “예정일은 2월 초”라고 밝혔다.

임신 후 가장 힘든 점으로는 “피부 뒤집히고 피지선 발달로 좁쌀 올라오고 건조하고”라며 “초반에 엄청 뒤집어져서 애먹었다. 재생크림 듬뿍 바르고 랩 씌우고 며칠 진정시켜서 지금은 다시 좋아졌다”고 말했다. 실제 공개한 사진에는 피부 트러블이 올라온 모습이 담겼다.

예뻐졌다는 말에 김지민은 “피부시술 같은 걸 못 받으니 홈케어에 목숨 거는 중! 매일 피부에 진심진심”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시험관 시도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렸으며, 현재 임신 안정기를 지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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