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美 의대 연구원 아들에 울컥…"패혈증 겹쳐 죽을 뻔" [데이앤나잇]

박로사 기자 2026. 8. 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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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강부자./MBN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강부자가 미국 의과대학 연구원이 된 아들을 언급한다.

오는 15일(토)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8회에는 65년 가까이 안방 극장을 지켜온 국민 배우 강부자가 출연한다.

강부자는 아들에 대한 가슴 아픈 기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인다. 그는 중학교에 갓 입학했던 아들이 고관절에 생긴 염증으로 무려 6개월 동안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힌다.

'데이앤나잇' 강부자./MBN

특히 강부자는 아들의 상태가 악화돼 생사를 오가는 위기를 맞았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아들이 패혈증까지 겹쳐 죽을 뻔했다”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말을 못한다”고 당시를 떠올린다.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고 미국 의과대학 연구원이 됐다고 전했다. 특히 강부자의 칠순 때 촬영한 가족사진까지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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