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네고왕’ 6개월만 하차 “못 하겠다 수차례, 같은 편 ‘책임감’ 느껴 버텼다”

이슬기 2026. 8. 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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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네고왕'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마지막 화'에 6천 원대 병풀대첩 가나요? 장회장님의 라스트 스킨케어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네고왕' 마지막 날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후 장윤정은 마지막 회차 소감에 대해 "처음 시작할 때 추웠다. 추운 날씨에 시작했는데 벌써 더운 날이 됐다"며 "시간이 유수와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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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달라스튜디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장윤정이 '네고왕'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마지막 화'에 6천 원대 병풀대첩 가나요? 장회장님의 라스트 스킨케어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네고왕' 마지막 날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마지막 회차까지 성심성의껏 네고를 이끄는 열정으로 눈길을 잡았다.

이후 장윤정은 마지막 회차 소감에 대해 “처음 시작할 때 추웠다. 추운 날씨에 시작했는데 벌써 더운 날이 됐다”며 “시간이 유수와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조직원' 역할로 함께했던 출연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반가운 마음을 나누기도.

그러면서 장윤정은 "처음에 한두 번 하고 우리 스태프들에게 '나 못 한다. 무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너무 힘들었다. 대표님들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나도 같이 마음이 흔들렸다. 못 할 거 같았다. 그런데 방송 나가면서 많은 분들이 '같은 편이라 다행이다'라며 저를 응원해 주셨다. 책임감이 올라왔다"라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안팎으로 다 정이 들었다. 그동안 사랑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애정어린 마음을 잊지 않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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