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 대통령 지지율 44%…부동산 세제개편안 "시장 부정적" 45%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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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이재명 대통령의 8월 2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의 고가·비거주 1주택자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 전망'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5%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한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은 2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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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이재명 대통령의 8월 2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 직무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률은 처음으로 긍정률을 넘어섰다.
한편 정부의 고가·비거주 1주택자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 전망'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5%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한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은 24%에 그쳤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정책적 개입 수준에 대해서도 ‘더 적게 개입해야 한다’는 응답이 40%로 ‘더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응답(27%)보다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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