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이 대통령 지지율 44%…부동산 세제개편안 "시장 부정적" 45% (갤럽)

안지혜 2026. 8. 14. 1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갤럽이 이재명 대통령의 8월 2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 한편 정부의 고가·비거주 1주택자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 전망'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5%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한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은 24%에 그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이재명 대통령의 8월 2주차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가 44%, 부정 평가는 46%로 집계됐다. 직무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률은 처음으로 긍정률을 넘어섰다.
한편 정부의 고가·비거주 1주택자 세 부담 강화 등을 담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 '긍정적 전망'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5%가 세제개편안이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한 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응답은 24%에 그쳤다.
정부의 부동산 시장 정책적 개입 수준에 대해서도 ‘더 적게 개입해야 한다’는 응답이 40%로 ‘더 많이 개입해야 한다’는 응답(27%)보다 높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