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세사기 피해·예방지원센터 9월 운영
손선우 2026. 8. 14. 11:42

경상북도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돕는 지원센터를 도청 안에 설치하고 다음달(9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센터는 피해 상담과 접수, 피해 사실 확인을 맡고, 법무사와 공인중개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전문가와 연계해 법률 상담은 물론 금융·주거 지원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또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안전한 전세계약 요령과 계약 전 등기부등본 확인 방법을 알려주는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