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간부 대상 AX 교육…“제조 AI 전환 속도감 있게 추진”

송락규 2026. 8. 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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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M.AX)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산업통상부가 내부 간부를 대상으로 AI 전환(AX)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M.AX는 제조 현장에 기업의 생산방식과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혁신하는 일"이라며 "간부들이 AX 동향을 먼저 이해하고 조직과 정책의 전환을 주도해야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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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M.AX)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산업통상부가 내부 간부를 대상으로 AI 전환(AX) 교육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오늘(14일)과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과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AX 강연을 합니다.

이날 김지현 SK AI 위원회 부사장이 ‘AX 최신 동향과 리더의 역량’을 주제로 강연하며, 최재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주요국의 제조 AI 정책과 기업 동향을 공유하고 우리 제조업의 대응 방향을 제시합니다.

18일에는 전병욱 한국자동차연구원 소장이 피지컬 AI가 산업구조에 미치는 변화를, 이재현 한국과학기술원 AIX 전략실장이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산업부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간부들의 제조 AX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산업현장의 변화를 정책에 반영해 M.AX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M.AX는 제조 현장에 기업의 생산방식과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혁신하는 일”이라며 “간부들이 AX 동향을 먼저 이해하고 조직과 정책의 전환을 주도해야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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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락규 기자 (rock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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