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째 52kg대' 한고은도 피한다…"뚱뚱해 보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고은이 뚱뚱해 보일 수 있는 의상을 착용할 때 주의할 꿀팁을 알려줬다.
13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30년차 모델 한고은이 5만원 이하 옷으로 완성한 가성비 여름룩 7가지 (데일리룩, 휴가룩, 코디 꿀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한고은은 언박싱하며 옷을 착용해봤다.
한고은은 "상의가 짧거나 타이트한 걸 입어서 조금 더 맵시게 옷을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한고은이 뚱뚱해 보일 수 있는 의상을 착용할 때 주의할 꿀팁을 알려줬다.
13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30년차 모델 한고은이 5만원 이하 옷으로 완성한 가성비 여름룩 7가지 (데일리룩, 휴가룩, 코디 꿀팁)'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제작진은 온라인 직구 쇼핑몰을 통해 구매한 옷을 준비했다. 한고은은 언박싱하며 옷을 착용해봤다. 한고은은 먼저 고무밴딩이 들어간 프렌치 스타일의 핑크 시폰 롱스커트를 입어봤다.

한고은은 의상의 단점을 날카롭게 짚어냈다. 그는 "(허리 밴드 부분에) 주름이 많은 건 뚱뚱해 보일 수 있다"며 "웨이스트 밴드가 쫀쫀해서 좋기는 한데, 딱 조이면서 튀어나올 수 있다. 그래서 입었을 때 조금 뚱뚱해 보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완할 수 있는 방법도 제안했다. 한고은은 "상의가 짧거나 타이트한 걸 입어서 조금 더 맵시게 옷을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앞서 유튜브 영상을 통해 33년째 같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172cm인 한고은은 52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간헐적 탄식, 지방 섭취 줄이기 등의 루틴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뼈가 앙상하게 드러난 뼈말라 | 텐아시아
- 표창원, 고개 숙였다…15년 만에 공개 사과, 남규리에 "내가 틀렸어" ('히든아이') | 텐아시아
- 59세에도 이 얼굴이라니…김희애, 달라진 분위기에 '깜짝' | 텐아시아
- 고현정, 사람이 손가락까지 뼈말라…169만원짜리 셔츠 사이로 앙상한 손가락 | 텐아시아
- '경영난' JTBC 대작 나온다…시청률 26.9% 감독→거액 제작비 쏟은 사극물 ('신의구슬') | 텐아시아
- 쪼잔 남편, 6살 아들 사과도 거부…서장훈 "그걸로 이혼했으면 국내 최초" ('이숙캠') | 텐아시아
- 하리수, 성전환 수술 30년…"이쪽 세계에서 빠져나와 살고 있어, 살만 찐다" | 텐아시아
- '나솔' 16기 옥순, '돌돌싱' 표현에 정정 나섰다…"2번째 이혼 아냐" | 텐아시아
- '나솔사계' 역대급 스펙과 외모라더니…경리, S전자 꽃미남과 '상상 연애' 해명 | 텐아시아
- "저렇게 찍을 거면 뭐하러" 한가인, 자녀 얼굴 모자이크 지적에…"영상 다 지우라고 할 수도" |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