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에어, 이륙 직후 창문 깨져 승객 빨려 들어가

민경찬 2026. 8. 14.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13일(현지 시간) 공개한 촬영 날짜 미상의 사진에, 유럽 최대 항공사 라이언에어의 여객기 창문이 이륙 직후 엔진 파편에 맞아 깨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고는 지난 7월 10일 해당 항공기가 그리스 북부 도시 테살로니키를 출발한 직후 발생했으며, 61세 남성 승객의 머리가 깨진 창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남성은 주변 승객의 도움으로 빠져나왔고 목과 어깨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AP/뉴시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가 13일(현지 시간) 공개한 촬영 날짜 미상의 사진에, 유럽 최대 항공사 라이언에어의 여객기 창문이 이륙 직후 엔진 파편에 맞아 깨진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고는 지난 7월 10일 해당 항공기가 그리스 북부 도시 테살로니키를 출발한 직후 발생했으며, 61세 남성 승객의 머리가 깨진 창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 남성은 주변 승객의 도움으로 빠져나왔고 목과 어깨를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2026.08.1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