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방이 돼버렸어" 양요섭, 인테리어 변화 시도했는데…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 [MHN:픽]

정효경 2026. 8. 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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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자신의 실제 생활 공간을 공개하고 직접 집꾸미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SLL 채널 '고고씽(GOGOSING)'은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 10화를 공개했다.

하지만 완성된 침실을 본 양요섭은 "소녀의 방이 돼버렸어"라며 예상과 다른 결과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요섭의 MZ 문화 정복기를 다루는 '요서비의 요즘것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채널 '고고씽(GOGOS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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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청소 노하우 및 인테리어 시행착오 공개
출처:채널 '고고씽'
출처:채널 '고고씽'

(MHN 정효경 기자) 양요섭이 자신의 실제 생활 공간을 공개하고 직접 집꾸미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SLL 채널 '고고씽(GOGOSING)'은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 10화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14일 기준 조회수 4.4만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양요섭은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꾸며진 기존 인테리어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다양한 유색 소품을 추가했다. 특히 초록색 침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행 중 목(木)이 부족해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완성된 침실을 본 양요섭은 "소녀의 방이 돼버렸어"라며 예상과 다른 결과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테리어 과정에서 겪은 현실적인 시행착오도 가감 없이 드러났다. 양요섭은 촬영 전날 TV장을 옮기다 바닥 강마루를 훼손한 사실을 고백했다. 또한 그동안 마음에 들어 구매했지만 배치 후 생각과 달라 처분했던 소품들에 대해 "집 하나 살 수 있을 정도로 버렸다"라며 집꾸미기의 고충을 털어놨다.

평소 깔끔한 생활 습관과 청소 노하우도 함께 공개됐다. 양요섭은 탈취제와 방향제의 차이점을 세세하게 짚어내고 각종 청소용품의 특징과 활용법을 막힘없이 설명했다. 그는 "할 거 없으면 청소한다"라며 심심할 때 정전기 청소포로 집을 정리하는 습관을 밝혔다.

이외에도 식사 후 운동과 설거지, 청소를 마친 뒤 러닝을 하거나 다시 집을 정돈하는 일상 루틴을 통해 자기관리 면모를 보여줬다. 양요섭의 MZ 문화 정복기를 다루는 '요서비의 요즘것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채널 '고고씽(GOGOS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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