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이후 근황 전해졌다 “내 이름보다 김부장으로 많이 불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지섭이 '김부장' 이후 더욱 싶어진 얼굴을 선보였다.
올해로 배우 생활 31년 차를 맞은 소지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도 눈도장을 찍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소지섭은 인터뷰에서 "저의 1막이 '미안하다, 사랑한다'였다면 '김부장'은 2막을 열어준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요즘에는 제 이름보다 '김부장'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이 불린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소지섭이 '김부장' 이후 더욱 싶어진 얼굴을 선보였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볼드페이지 측은 8월 14일 배우 소지섭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소지섭은 거칠게 흐트러진 헤어와 느슨하게 풀어낸 셔츠, 타이와 재킷 등 클래식한 스타일링으로 꾸미지 않은 듯한 남성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클로즈업에서는 오랜 시간 쌓아온 배우의 얼굴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만으로 화면을 채우는가 하면, 의자에 몸을 기댄 컷에서는 힘을 뺀 포즈와 흐트러진 실루엣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올해로 배우 생활 31년 차를 맞은 소지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새로운 세대에게도 눈도장을 찍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소지섭은 인터뷰에서 "저의 1막이 '미안하다, 사랑한다'였다면 '김부장'은 2막을 열어준 작품이 될 것 같다"며 "요즘에는 제 이름보다 '김부장'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이 불린다"고 전했다.
그동안 수많은 캐릭터를 거쳐왔지만 변화에 대한 갈증은 여전하다고. 소지섭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쉽지는 않다”면서도 “새로운 걸 계속 찾긴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소지섭 주연 '김부장'은 지난 7월 25일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3.1%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종영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숏단발에 웨딩룩은 처음, 美치도록 아름다운 여신
- 임영웅, 돈 다발 꺼냈다…즉석서 현금으로 수당 챙겨주는 ‘구단주’
- 지퍼 스르륵 내리더니‥비비, 선정성 논란 터졌다 “왜 저래vs이게 워터밤” 시끌
- “팬들 뺨 때리고 싶다” 쌍욕한 엑디즈 건일, 결국 하루만 초고속 탈퇴[종합]
- 공유, 반려묘와 이별에 먹먹한 마지막 인사 “보고싶다‥다시 만나자”
- 김나희, 5살 연상 남주혁 닮은꼴 남친과 결혼 “뇌섹남에 성품 능력도 좋아”(아침마당)
- 전경철, 치매 모친+27살 자폐 아들 돌보다 6개월 시한부→子와 마지막 캠핑 당부의 말 먹먹(유퀴
- ‘김부장’ 최대훈 아내, 미스코리아 善+미스 인터내셔널 3위 ♥장윤서였다
- 티아라 소연, 13만원 망고 빙수 먹방‥두바이 떠나 한국서도 럭셔리
-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 만끽 “천국맛보러 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