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도 시술하지 않았어요?"… 채정안, 황당한 외모 의혹에 '솔직' 해명 ('채정안TV')

박근희 2026. 8. 1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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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성형 및 시술 의혹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요즘 다시 뜨는 '한유주 코어' '청순+으른미' 살리는 2026 채정안 메이크업 비결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그거 많이 물어봤다. 메이크업이냐 시술이냐, 모든 게 다 조화롭다더라"라며 "그러다 물어본 게 '눈알도 시술하지 않았냐'는 거다. 눈이 갑자기 초롱초롱해졌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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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성형 및 시술 의혹에 대해 유쾌하게 해명했다.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요즘 다시 뜨는 ‘한유주 코어’ ’청순+으른미’ 살리는 2026 채정안 메이크업 비결 싹 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그거 많이 물어봤다. 메이크업이냐 시술이냐, 모든 게 다 조화롭다더라”라며 “그러다 물어본 게 ‘눈알도 시술하지 않았냐’는 거다. 눈이 갑자기 초롱초롱해졌다는 반응이 많았다”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는 “유일하게 수술이 안 되는 게 눈알로 알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수술했다고 하냐”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채정안은 “그날 화면에 눈이 되게 맑게 나왔나 보다”라며, 당시 컬러렌즈조차 끼지 않은 맨눈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정안은 눈빛이 유독 초롱초롱하고 총명해 보였다는 반응에 대해 “아마 탄수화물을 막 먹은 직후였을 거다”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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