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남편 공개했다

남정현 기자 2026. 8. 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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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절친한 동료인 쿨의 유리와 부부 동반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지혜 절친 쿨 유리를 위해 1000만원 플렉스 한달간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유리의 가족은 이지혜가 예약한 인천 영종도 소재 5성급 호텔의 스위트룸에 투숙했다.

이지혜는 식사 도중 유리 부부를 향해 "계속 사랑하는 분위기가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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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쿨 유리와 남편(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이지혜가 절친한 동료인 쿨의 유리와 부부 동반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지혜는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지혜 절친 쿨 유리를 위해 1000만원 플렉스 한달간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유리의 가족은 이지혜가 예약한 인천 영종도 소재 5성급 호텔의 스위트룸에 투숙했다.

이지혜는 식사 도중 유리 부부를 향해 "계속 사랑하는 분위기가 나온다"고 했다.

이후 네 사람은 서울 여의도의 5성급 호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담을 했다.

유리는 오랜만의 한국 방문에 "너무 좋다. 친구들 가족들 만나 좋고, 여의도 오는데 옛날 생각나더라"고 했다.

유리의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냐는 질문에 "정말 사소한 걸로 싸운다"고 했다.

이지혜는 "육아를 하면 정말 체력이 힘들고 몸이 힘드니 안 싸울 수가 없게 된다"고 했다.

유리는 "싫어하는 걸 안 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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