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윈팩, 2분기 흑자전환...테스트 사업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후공정 기업 윈팩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했다.
윈팩은 "하반기에도 기존 고객 물량 증가세가 유지되고, 신규 테스트 사업과 고객 확보가 매출에 차례로 반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윈팩은 신규 성장동력인 비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사업으로 테스트 매출 비중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윈팩은 "2분기 흑자전환은 매출 성장과 더불어 사업구조 개선 성과가 실체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진운용 기자)반도체 후공정 기업 윈팩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했다.
윈팩은 2분기 매출 302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마이너스(-) 36억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는 "물량 증가와 함께 생산·설비 운영 효율화, 사업구조 개선 노력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며 "기존 패키지 사업과 더불어 부가가치가 높은 테스트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윈팩은 "하반기에도 기존 고객 물량 증가세가 유지되고, 신규 테스트 사업과 고객 확보가 매출에 차례로 반영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윈팩은 신규 성장동력인 비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사업으로 테스트 매출 비중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윈팩은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와 파이널 테스트까지 연결되는 '턴키' 서비스로 매출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윈팩은 "2분기 흑자전환은 매출 성장과 더불어 사업구조 개선 성과가 실체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진운용 기자(uyic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스반도체, 870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 LIG넥스원, 보스반도체와 피지컬 AI 협력
- 보스반도체, 'SDV용 AI가속기반도체 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 보스반도체 '칩렛' 기반 NPU 샘플, 고객사 기능 테스트 완료
- 보스반도체, 박원주 前 삼성전자 연구소장 영입…SW 역량 키운다
- "개념타령 이젠 그만"…돈 버는 AI, 한자리서 공개된다
- 李 대통령 "(치킨값) 점검해 보겠다"…프랜차이즈 반응은?
- 다온아이앤씨, '국가 AI 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선정
- 판매종료 앞둔 혼다코리아…11세대 어코드 '기어박스 소음' 논란
- "AI 속도조절 안돼…추격 멈추지 말고 안전 역량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