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X하루, '복덩이' 무대서 귀여움 폭발…엉덩이춤까지 완벽 소화 (전설의 사내)

김소영 2026. 8. 1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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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윤성이 '전설의 사내'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 황윤성은 가족 청백전 2차전을 맞아 성리, 하루, 정연호 등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꾸미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황윤성은 성리, 하루, 정연호와 함께 김연자의 '밤열차'를 선곡했다.

이처럼 황윤성은 '전설의 사내' 가족 청백전에서 노래와 춤, 솔직한 입담을 오가며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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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 이날 '매일 같은 옷' 제보에 진땀 해명
출처:MBN '전설의 사내'

(MHN 김소영 기자) 가수 황윤성이 '전설의 사내'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흥겨움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서 황윤성은 가족 청백전 2차전을 맞아 성리, 하루, 정연호 등과 함께 다양한 무대를 꾸미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황윤성은 성리, 하루, 정연호와 함께 김연자의 '밤열차'를 선곡했다. 간드러진 음색과 귀여운 율동으로 곡의 흥을 살린 황윤성은 반주 구간에 출연진과 가족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는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어 단체 대결을 앞두고는 황윤성의 의외의 허당미가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양세형이 양 팀에 한 명씩 옷을 잘 갈아입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전한 가운데, 백팀에서는 황윤성이 지목된 것.

실제로 황윤성이 검은 후드집업을 매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자, 장민호는 "아직도 그 옷 입고 다니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황윤성은 "이 옷 진짜 좋아해요"라고 순수한 답변을 남겨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을 웃게 했다.

이어진 단체 대결에서는 하루와 함께 류원정의 '복덩이'를 선곡,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엉덩이춤을 추는가 하면 포인트 안무까지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루와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밝은 표정과 유쾌한 에너지로 곡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이처럼 황윤성은 '전설의 사내' 가족 청백전에서 노래와 춤, 솔직한 입담을 오가며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무명전설' TOP7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황윤성은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출처:MBN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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