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둠' 김영익 "9월 또 한번의 반등이 온다"…하반기 증시 대전망 [오후초대석 | 김영익 교수]

SBSBiz 2026. 8. 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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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김영익 한양대 미래인재연구원 겸임교수 

이달 초 주춤했던 반도체주가 연이틀 급등하며 코스피를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코스피가 바닥을 다져가며 저점을 높이고 있다고 보고 있죠. 하지만 코스피가 이미 고점을 지났다며 하반기 조정 가능성에 대비해 주식 비중을 줄일 것을 권하고 있는 분이 있죠. 과거 주가폭락을 예견해 한국의 닥터 둠으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김영익 한양대 미래인재연구원 겸임교수 모시고 우리 경제상황과 증시 전망 들어보겠겠습니다. 

Q. 먼저 지금 한국 경제와 증시를 한마디로 진단한다면 어떤 상황이라고 보십니까? 

Q. 7말 코스피가 장중 5292를 찍은 후 쭉 올라오는 그림을 보여주면서 '바닥을 찍었다'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코스피의 추세적 상승 전환일까요? 

Q. 하반기 국내 증시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국내 경기 둔화를 꼽으셨는데, 교수님께서 보시는 앞으로의 국내 경기 흐름 전망은 무엇입니까? 

Q.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지금의 AI 투자가 과잉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신호는 무엇입니까? 

Q. 만약 미국 AI 투자 사이클이 둔화된다면 그 충격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와 코스피 전체로 빠르게 퍼지게 될까요? 

Q.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현금성 자산과 만기가 짧은 채권을 확보해 조정 국면에 대비하라" 하셨는데, 투자자 입장에서 '지금은 기다려야 할 때'인가요? 

Q. 또, 시장의 위기는 장기적으로 자산을 늘릴 기회가 될 수 있다고도 하셨는데요.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하반기에 어떤 신호를 좀 주목해 보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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