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날씨] 내일 ‘말복’ 33도 안팎 더위…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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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내일도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내일까지 강원 동해안에 10~5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살펴보면 서울과 광주, 부산 24도로 열대야는 주춤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33도, 광주와 대구 3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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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인 내일도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일부 수도권과 충남, 남부지방에 폭염주의보가 확대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강원 동해안에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내일까지 강원 동해안에 10~5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5에서 최대 4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살펴보면 서울과 광주, 부산 24도로 열대야는 주춤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33도, 광주와 대구 3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지만, 해안가에 높은 너울이 밀려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엔 단비 소식이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부터 전국에 비가 내려 다음 주 월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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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 기상캐스터 (choih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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