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우수 건축물 만나보세요”

박준혁 2026. 8. 1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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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는 오는 9월 16일 통영과 고성 일원에서 '건축사와 함께하는 2026년도 제24기 도민건축대학'을 개최한다.

올해 답사는 통영과 고성의 전통·근현대 건축과 지역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통영국제음악당에서는 윤지훈 건축사가,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김은수 건축사, 고성청년예술촌은 이유진 건축사가 각각 해설을 맡는다. 제정구 커뮤니티센터는 송인욱 건축사, 옥천사와 성보박물관은 송지환 건축사가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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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건축사회, 내달 16일 건축대학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는 오는 9월 16일 통영과 고성 일원에서 ‘건축사와 함께하는 2026년도 제24기 도민건축대학’을 개최한다.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지역의 건축과 공간을 살펴보고, 건전한 건축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답사는 통영과 고성의 전통·근현대 건축과 지역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통영국제음악당을 시작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성청년예술촌, 제정구 커뮤니티센터, 옥천사와 옥천사 성보박물관 등을 차례로 둘러본다.

답사에는 현직 건축사들이 동행해 각 공간의 건축적 특징과 조성 배경 등을 설명한다. 통영국제음악당에서는 윤지훈 건축사가,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김은수 건축사, 고성청년예술촌은 이유진 건축사가 각각 해설을 맡는다. 제정구 커뮤니티센터는 송인욱 건축사, 옥천사와 성보박물관은 송지환 건축사가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답사 일정은 오전 9시 30분 참가자 집결을 시작으로 오후 4시 50분께 마무리될 예정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일부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경남도민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로,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이며, 중식과 이동 차량 등이 제공된다.

박준혁 기자 pjhn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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