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원정 출산 근절 TF' 구성…600여 명 비자 취소
김민표 기자 2026. 8. 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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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이른바 '원정 출산'을 근절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자녀의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 사례를 파악해 600건 이상의 외국인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전담 조직 구성이 미국에 임시 혹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가 시민권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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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이른바 '원정 출산'을 근절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자녀의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 사례를 파악해 600건 이상의 외국인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것처럼 미국 시민권은 미국 이민법을 계산적으로 악용해 얻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전담 조직 구성이 미국에 임시 혹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가 시민권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민표 기자 minpy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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