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제주살이 청산 후 대만족.."서울 살기 편해, 일도 적당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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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이 서울에 정착한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이상순을 마주한 후 "서울 올라오니까 어때?"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상순은 "우리는 서울에 온 목적이 일 좀 열심히 하자는 거였다. 다행히 일도 서로 적당히 잘 하고 있고 괜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2024년 11년 제주살이를 청산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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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상순이 서울에 정착한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12일 '스테이폴리오' 유튜브 채널에는 '뉴욕 클럽부터 마우이 서핑까지, 도시마다 다른 여행법 / 나의 스테이 답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엄정화는 오랜만에 이상순을 마주한 후 "서울 올라오니까 어때?"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상순은 "우리는 서울에 온 목적이 일 좀 열심히 하자는 거였다. 다행히 일도 서로 적당히 잘 하고 있고 괜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아지들 표정이 처음에는 좀 그런 것 같아서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다들 적응하더라"라면서 "서울은 좋고 편하다"라며 재차 서울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엄정화는 "효리도 요즘 방송도 하고 좋은 것 같다"라며 이효리의 근황을 언급했고, 이상순은 "그렇다. 불러주시는 분들이 있어 너무 고맙다"라며 웃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으며 2024년 11년 제주살이를 청산하고 서울로 이사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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