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티스, 2Q 영업익 45억원…전년比 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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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비트 전문기업 네오티스(085910)가 주력인 마이크로비트 사업 성장과 샤프트·렌즈연마기 사업 회복에 힘입어 2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는 마이크로비트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샤프트와 렌즈연마기 역시 1분기보다 개선된 성과를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주력 사업의 성장세와 기존 사업의 회복 흐름이 함께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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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마이크로비트 전문기업 네오티스(085910)가 주력인 마이크로비트 사업 성장과 샤프트·렌즈연마기 사업 회복에 힘입어 2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기록했다.
네오티스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225억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5%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억9000만원으로 249.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41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3억8000만원 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인 마이크로비트가 견인했다. 마이크로비트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전사 외형 성장과 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특히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영업이익 증가 폭이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샤프트와 렌즈연마기 사업도 1분기 대비 개선됐다. 두 사업 모두 매출과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증가하면서 실적 회복에 힘을 보탰다.
네오티스는 하반기에도 마이크로비트의 성장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샤프트와 렌즈연마기 사업의 회복 흐름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는 마이크로비트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샤프트와 렌즈연마기 역시 1분기보다 개선된 성과를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는 주력 사업의 성장세와 기존 사업의 회복 흐름이 함께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세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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