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최여진과 가평서 즐긴 여름…군살없는 늘씬 뒤태 [N샷]

장아름 기자 2026. 8. 13. 1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가평에서 여름을 즐겼다.

리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가평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리지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보드 장비를 든 채 늘씬한 뒤태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최여진 또한 "이뽀 이뽀(예뻐 예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고, 리지 또한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지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가평에서 여름을 즐겼다.

리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 가평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리지는 민소매 상의와 짧은 검은색 핫팬츠를 입고 보드 장비를 든 채 늘씬한 뒤태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그는 최여진과 야외 수영장에서 나란히 물놀이를 즐기며 얼굴에 손을 받친 포즈를 취했다.

리지 인스타그램

해당 게시물에 최여진 또한 "이뽀 이뽀(예뻐 예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고, 리지 또한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리지는 1992년 7월생으로 만 34세다.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0년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통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아들 녀석들' '앵그리맘' '운명과 분노'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 '오 마이 베이비' 등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