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최선호주…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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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기가 모건스탠리의 최선호주 선정 영향에 13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3.78% 상승한 15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모건스탠리는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올렸다.
아울러 이날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부품주인 삼성전기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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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삼성전기가 모건스탠리의 최선호주 선정 영향에 13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삼성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13.78% 상승한 151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모건스탠리는 최선호주를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256만원에서 262만원으로 올렸다. 모건스탠리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가격 강세 가능성이 크고 아지노모토빌드업필름(ABF) 기판 수요가 개선되는 점을 들어 이같이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날 국내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부품주인 삼성전기 주가에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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