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덫' 설정환, 본격적 활동 시동…플라잉엔터 새 식구 됐다 [공식]

강다윤 기자 2026. 8. 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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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정환./플라잉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설정환이 플라잉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플라잉엔터테인먼트는 13일 설정환과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 설정환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설정환이 배우로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설정환은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하게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좋은 인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배우 설정환./플라잉엔터테인먼트

한편 설정환은 1985년생으로 2014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오케이 광자매', '빨간풍선', '효심이네 각자도생', '친밀한 리플리'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서 청마그룹의 핵심 브레인이자 고은설(전혜원)의 첫사랑 차석진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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