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휴스턴에 1-2 패, 이정후 5타수 무안타...이틀 침묵에 타율 0.293로

전슬찬 2026. 8. 13. 0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망이가 이틀째 잠잠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나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틀간 9타수 무안타에 머물며 타율은 0.300에서 0.293으로 7리 떨어졌다.

1회 3루수 땅볼, 2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4회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성 타구를 날렸지만 휴스턴 중견수 돌턴 바쇼의 호수비에 걸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방망이가 이틀째 잠잠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침묵하며 타율이 내려갔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나서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틀간 9타수 무안타에 머물며 타율은 0.300에서 0.293으로 7리 떨어졌다.

운도 따르지 않았다. 1회 3루수 땅볼, 2회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4회 좌중간을 가르는 장타성 타구를 날렸지만 휴스턴 중견수 돌턴 바쇼의 호수비에 걸렸다. 6회 3루수 땅볼에 이어 1-2로 뒤진 9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로 잡혔고,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