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혹서기 맞아 배달종사자에 포카리스웨트 3600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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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함께 안양시 및 의왕시 관내 배달종사자를 위한 혹서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늘어나면서 옥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배달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안양시 관내 배달종사자의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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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동아오츠카는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산재예방지도과와 함께 안양시 및 의왕시 관내 배달종사자를 위한 혹서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늘어나면서 옥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배달종사자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안양시 관내 배달종사자의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은 배달종사자 활동이 활발한 안양시와 의왕시 이동노동자 쉼터 총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쉼터에는 배달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이온 음료 포카리스웨트 총 3600개가 전달됐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 현장에서 국민의 일상을 지켜주는 배달종사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현재 진행 중인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도 생수와 이온 음료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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