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7급 공무원이 만든 AI 행정프로그램 국무회의 소개

신광하 2026. 8. 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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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7급 공무원이 
외부 용역 없이 직접 개발한 
AI 행정 프로그램이 국무회의에서 
소개됐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어제(11일)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AI 전문교육을 받은 
전산직 주무관이 출장 여비를 자동 계산하는 'AI 여비몬'과 계약업무 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한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통합시는 현재 AI 챔피언 인증을 받은 
공무원 5명을 두고 있고, 
행정안전부는 올해 AI 전문인력 
천2백 명을 양성하고, 이 가운데 핵심 인력을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AI 서비스 혁신추진단'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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