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호남 반도체 부지, 정부가 기업에 제안"
2026. 8. 13.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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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호남권이 선정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기업에 부지를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산자중기위 회의에 참석한 김 장관은 "광주를 포함해 다양한 부지를 제안했고,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TSMC(티에스엠씨) 공장 건설 속도를 언급한 김 장관은 "마음 같아서는 일본보다는 더 빨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속도전 의지를 재차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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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호남권이 선정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기업에 부지를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산자중기위 회의에 참석한 김 장관은 "광주를 포함해 다양한 부지를 제안했고, 기업이 최종적으로 결정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 TSMC(티에스엠씨) 공장 건설 속도를 언급한 김 장관은 "마음 같아서는 일본보다는 더 빨라야 하지 않겠느냐"며 속도전 의지를 재차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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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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