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50대에도 여전한 청순미..꽃다발 들고 환한 미소 포착
최진실 기자 2026. 8. 13. 0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최지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최지우는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최지우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커다란 장미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최지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최지우는 긴 생머리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지우는 변함없는 청초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지우는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의 마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까지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지난달 10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의 배리어프리 버전 내레이션에도 참여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암살 미수' 독립운동가는 사형..하영 증조부, '천하의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였다 [스타이슈]
- [속보]트와이스 정연, 결국 JYP 떠난다.."새로운 시작" 손편지 고백 | 스타뉴스
- [오피셜] '정정용호' 전북 현대, 브라질 출신 공격 자원 또 품었다... 이탈로 이어 도도 영입 | 스
- 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일정 확정..인도네시아 RCTI 37주년 특집 출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비움의 미학' 전하는 명언으로 글로벌 팬심 사로잡다..印 이코노믹타임스 '오
- 45세 맞아? 장윤주, 20대 느낌 제대로 "자꾸 말을 걸어온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47세 임신' 한다감, 살짝 드러난 D라인 포착 "삼청동 나들이" | 스타뉴스
- "청력 많이 안 좋아"..BTS 뷔·아이유·화사, 뒤늦게 '지병' 고백한 프로의식 [★FOCUS] | 스타뉴스
- 샤이니 온유, '주사이모 연루' 경찰 조사 받았다.."의료 면허 의심할 정황 無" [공식] | 스타뉴스
- 데뷔 첫 로코 찍더니..김혜준, 덕업일치 염원 현장 포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