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루키’ 김예건, K리그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KBS 2026. 8. 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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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K리그 '이달의 골'로 당당하게 선정됐는데 최연소 수상 기록까지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당시 17살 11개월 4일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은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 기록을 세웠는데요.

가장 인상 깊은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는 '이달의 골' 7월 수상자로 선정돼 기존 양민혁이 가지고 있었던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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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의 슈퍼 루키 김예건이 터뜨린 데뷔골 기억하시죠!

7월 K리그 '이달의 골'로 당당하게 선정됐는데 최연소 수상 기록까지 갈아치웠다고 하네요.

울산의 외국인 수비수 토마스를 이겨내고 질주해 터뜨린 김예건의 환상적인 중거리포!

당시 17살 11개월 4일로 프로 데뷔골을 터뜨린 김예건은 K리그 최연소 득점 7위 기록을 세웠는데요.

가장 인상 깊은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는 '이달의 골' 7월 수상자로 선정돼 기존 양민혁이 가지고 있었던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데뷔골 이후로도 리그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고 있는 김예건, 최근 5경기 1승으로 침체한 분위기의 전북에 활력소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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