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현장 담은 '밀착카메라' 이달의 영상기자상
이은진 기자 2026. 8. 12. 20:53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을 취재한 JTBC 밀착카메라가 이달의 영상기자상 문화스포츠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영상취재팀 정상원 기자는 멕시코 현지 경기장 안팎의 풍경을 다채롭게 기록했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이번 보도가 "스포츠 현장의 긴장감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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