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전주 등 30개 종목 '신규 관리종목'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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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 가운데 동전주 등 30개 종목이 새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 종가를 기준으로 최근 30거래일간 주가가 연속해서 1천 원 미만인 '동전주'였거나, 시가총액 기준을 밑돈 종목 총 30개를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 시장에서 9개, 코스닥 시장에서 21개가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주가 미달' 사유가 추가된 6개 종목은 모두 코스닥 상장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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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 가운데 동전주 등 30개 종목이 새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 종가를 기준으로 최근 30거래일간 주가가 연속해서 1천 원 미만인 '동전주'였거나, 시가총액 기준을 밑돈 종목 총 30개를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가총액 기준은 코스피 종목은 300억 원, 코스닥 종목은 200억 원입니다.
기존에도 관리종목이었던 6개 종목은 '주가 미달' 사유가 추가됐습니다.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 시장에서 9개, 코스닥 시장에서 21개가 신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주가 미달' 사유가 추가된 6개 종목은 모두 코스닥 상장사였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90거래일 중 연속 45거래일 이상 기준을 넘기지 못하면 최종적으로 상장폐지됩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44294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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