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금속, 1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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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금속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해지 목적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해지이며, 해지 기관은 부산은행 녹산중앙지점이다. 해지 전 계약 기간은 지난 2월 13일부터 이날까지이며,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 93만주다.
올해 들어 영화금속이 처음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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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금속은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해지 목적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해지이며, 해지 기관은 부산은행 녹산중앙지점이다. 해지 전 계약 기간은 지난 2월 13일부터 이날까지이며,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 93만주다.
올해 들어 영화금속이 처음 공시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이다.
영화금속의 올해 1분기 매출은 9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늘었다. 영업이익은 31억원으로 같은 기간 2.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5억원으로 33.1% 증가했다. 영화금속의 올해 1분기 말 자산은 2346억원으로 1년 전보다 1.3% 늘었다. 부채는 1523억원으로 같은 기간 3.5% 줄었다. 자본은 823억원으로 11.6% 증가했다.
영화금속은 1977년 설립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공시상 업종은 자동차 신품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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