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생각한 적 없어” 엔플라잉, 콘서트서 선공개한 신곡으로 9월 1일 컴백[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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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이 9월 1일 신곡으로 컴백한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월 12일 뉴스엔에 "엔플라잉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8월 15~16일 부산, 22~23일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진행하며, 이후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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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엔플라잉이 9월 1일 신곡으로 컴백한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월 12일 뉴스엔에 “엔플라잉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정규 2집 발매 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자, 지난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환절기(換節期)’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
신보 타이틀곡인 ‘잔불(Still)’은 최근 엔플라잉의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서울, 대구 공연에서 수록곡 ‘우주먼지’와 함께 선공개 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곡이다.
공연에서 이승협은 “동성이가 저한테 ‘형 많이 지쳤잖아요’ 이런 식의 말을 했다. 근데 저는 지쳤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남이 봤을 때 내 모습이 지금 활활 타는 불이 아니라 잔불같이 느껴지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곡으로 만들고 너로 인해서 만들어진 곡이야 하면서 들려줬다”라며 ‘잔불’이 탄생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8월 15~16일 부산, 22~23일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진행하며, 이후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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