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생각한 적 없어” 엔플라잉, 콘서트서 선공개한 신곡으로 9월 1일 컴백[공식입장]

이하나 2026. 8. 12.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플라잉이 9월 1일 신곡으로 컴백한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월 12일 뉴스엔에 "엔플라잉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8월 15~16일 부산, 22~23일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진행하며, 이후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엔플라잉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엔플라잉이 9월 1일 신곡으로 컴백한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월 12일 뉴스엔에 “엔플라잉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정규 2집 발매 후 약 1년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자, 지난 6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환절기(換節期)’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

신보 타이틀곡인 ‘잔불(Still)’은 최근 엔플라잉의 첫 전국투어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서울, 대구 공연에서 수록곡 ‘우주먼지’와 함께 선공개 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곡이다.

공연에서 이승협은 “동성이가 저한테 ‘형 많이 지쳤잖아요’ 이런 식의 말을 했다. 근데 저는 지쳤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남이 봤을 때 내 모습이 지금 활활 타는 불이 아니라 잔불같이 느껴지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곡으로 만들고 너로 인해서 만들어진 곡이야 하면서 들려줬다”라며 ‘잔불’이 탄생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엔플라잉은 8월 15~16일 부산, 22~23일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을 진행하며, 이후 타이베이,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